- 'FM 대행진' 김영대 "'바람피면 죽는다' 시청률 오를 일만 남아"
- 입력 2020. 12.16. 08:27: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영대가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조우종의 FM대행진'에 김영대가 깜짝 등장했다.
현재 김영대는 현재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차수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날 DJ 조우종과의 전화 연결을 통해 김영대는 "('바람피면 죽는다' 촬영장 분위기) 너무 좋다. 앞으로 시청률 오를일만 남은 것 같다"고 말했다.
DJ 조우종은 "계속 올라서 37%까지 오르지 않겠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영대는 "그러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김영대는 "'바람피면 죽는다'는 조여정, 고준 선배님이 부부로 나오는 드라마다. 여정 선배님은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만 생각하는 범죄소설가로 나오고 고준 선배님은 이혼 전문 변호사로 출연한다. 장르는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다. 두분 외에도 저와 연우 씨, 홍수현, 이시언 선배님 등도 나온다. 재밌으니 많이 봐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영대는 "지금 매니저 분의 차 안에서 전화를 받는다. 오늘 힘이 난다. '바람피면 죽는다'가 검색어 1위에 오르면 다음주 중에 'FM대행진' 출연과 함께 배우들의 사인을 담은 대본 5부를 'FM대행진' 가족들에게 선물로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