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078명 ‘역대 최다’ 수도권 757명↑
- 입력 2020. 12.16. 09:32: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078명 늘었다. 국내 환자 발생 이후 가장 많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7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4만5442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지역발생이 1054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국내 지역발생은 서울 373명, 경기 320명, 인천 64명으로 수도권에서 757명이 확진됐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41명, 대구 27명, 광주 2명, 대전 15명, 울산 6명, 강원 8명, 충북 22명, 충남 35명, 전북 75명, 전남 4명, 경북 28명, 경남 19명, 제주 1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26명이고, 사망자는 12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612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