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소연, 웹드 '반오십' 캐스팅…회사 대표 박태은役 [공식]
- 입력 2020. 12.16. 10:29: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진소연이 WAVVE 선공개 드라마 ‘반오십’에 특별출연한다.
‘반오십’(연출 박의중, 극본 금영화)은 콘텐츠웨이브,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선정한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 지원' 방송영상 부문 프로젝트에서 32.8대 1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4편 중 하나로, 슈퍼‘을’의 삶을 살고 있는 현실 반오십 청년들의 좌충우돌 참교육 청춘성장코미디 웹드라마다.
진소연은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반오십'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꼭 작품에 함께 하고 싶었다. 재기발랄한 스토리안에 매력적인 '태은' 역을 맡게 되어 기쁘다. 지금까지 만났던 배역들과는 또 다른 색채의 인물이니,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진소연은 웹드라마 ‘오피스워치’의 전 시리즈에 김팀장 역으로 출연해 몰입도 높은 캐릭터 연기와현실 연기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오피스워치’의 스핀아웃인 ‘김팀장의 이중생활-소비편’에서는 주인공으로 맹활약하며 한층 성장된 감정 연기를 선보여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MBCevery1 ‘단짠 오피스’ tvN ‘진심이 닿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블랙 아웃’에서 정상훈과 호흡을 맞추며 강인한 존재감과 최근 종영한 tvN ‘비밀의 숲 2’와 현재 방영중인 카카오TV ‘며느라기’등과 함께 네이버 TV로 공개된 연극 ‘딸에 대하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진소연이 특별출연하는 ‘반오십’은 경기 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는 작품으로 12월 WAVVE 오리지날관을 통해 선공개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족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