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시적화자 도코 "다비이모 '주라주라'? 임기응변 늘어"
입력 2020. 12.16. 13:01:4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시적화자 도코가 다비 이모의 곡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정승환, 시적화자 서아, 도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비이모의 ‘주라주라’ 작곡가가 도코라는 사실이 언급됐다.

다비이모와 작업을 하면서 도움이 됐다는 도코는 “음악에 있어 임기응변이 늘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안 해본 장르를 처음 해봐서 누나가 좋아해주시는 만큼 잘해야 하니까 걱정하면서도 확신이 안 들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서 바로 보내드렸다”라고 전했다.

도코는 “저희도 음악을 하면서 고집이 있는데 누나가 오히려 편하게 말씀해주셔서 더 편하게 수정을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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