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린, 방송인→9년차 정치부 기자…확 달라진 분위기
- 입력 2020. 12.16. 14:57:1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출신 기자 조정린 근황이 화제다.
조정린은 최근 TV조선 '뉴스9'에서 대통령 지지율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조정린이 오르기도 했다.
조정린은 지난 2012년 TV조선에 합격해 기자로 전향했다. 그는 문화부, 사회부를 거쳐 현재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앞서 조정린은 기자가 된 후 "방송 활동을 하면서 본 기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더 치열하게 열심히 사는 것을 고민하다가 기자의 길을 택했다. 다시 연예인으로 돌아가는 것은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