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데뷔 10년차에도 능력·미모·열정 그대로인 나만의 가수 1위
입력 2020. 12.16. 15:37: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엑소 디오가 네티즌들이 꼽은 '데뷔 10년차! 능력도, 미모도, 열정도 그대로인 나만의 가수는?' 1위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데뷔 10년차! 능력도, 미모도, 열정도 그대로인 나만의 가수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디오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디오는 9225표(43%)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가수 유노윤호가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배우 유진이 꼽혔다. 이외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에릭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디오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조리병으로 복무 중이다. 2021년 1월 25일 전역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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