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 2020' 성현아 "홍수아·서하준 사이 멀어지게 오초희 이용"
입력 2020. 12.17. 08:47: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현아가 오초희를 이용해 홍수아, 서정민 사이를 갈라놓으려 계획했다.

17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최명화(성현아)가 서문수(김종석)에 한나경(오초희)을 이용하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문수는 최명화에 "왜 하필 이지은(홍수아)냐. 정민이가 계속 흔들면 이지은이 넘어가지 않겠냐. 지 아버지 닮아 보통내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명화는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할 방법을 찾자"며 "한나경을 써먹는 건 어떻냐. 한나경을 내칠 수 없을 바엔 구슬리면서 밥값을 하라고 해라"고 제안했다.

한편 서정민은 이지은에 "다른 거 보지 말고 내 진심만 봐라"며 이지은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이지은은 서정민과의 거리를 두며 서정민을 외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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