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다리 감각 회복한 박영린 목격
입력 2020. 12.17. 09:15:41
[더셀럽 신아람 기자] 홍수아가 박영린이 다리 감각을 회복한 사실을 알게 된다.

1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이지은(홍수아)는 그동안 미란(박영린)이 걷지 못하는 척 연기했던 사실을 알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민(서하준)은 자신을 외면하는 이지은(홍수아) 때문에 괴로워한다. 그런 서정민에게 장세훈은 "얘기 좀 하자"고 제안하지만 서정민은 "내가 당신 싫어하는 거 모르냐"며 거절한다.

한편 이지은은 우연히 피팅룸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미란(박영린) 모습을 목격한다.

그동안 다리가 다 나았음에도 걷지 못하는 척 연기한 미란을 보며 '거짓말은 허점을 흘린다는 말 틀리지 않네'라고 말한다.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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