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보니하니' 폭행 논란 최영수에 "벌써 1년, 고생했다" 응원
입력 2020. 12.17. 09:56:2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개맨 심진화가 최영수를 응원했다.

심진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영수 고생했어.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채연씨, 채연어머님도 고생하셨다. 멋지신 ebs 김명중 사장님, 감사하다. 모두에게 힘들었던 1년이었을것 같지만 이런 일 뒤에 더 좋은 일이 생길거라 믿는다. 영수 힘"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니하니' 채연 어머니가 폭행 사건 이후 오해에 마음이 아프다는 기사와 최영수가 김명중 사장과 면담 후 1인 시위를 종료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담겨 있다.

앞서 지난 해 12월 최영수는 EBS '보니하니' 방송 중 미성년자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후 최영수는 지난 4월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5월부터 EBS 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심진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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