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딥플로우·넉살 소속 VMC "허위 사실·악성루머 유포시 법적 조치" [전문]
- 입력 2020. 12.17. 10:44: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딥플로우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 VMC가 악플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VMC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현재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성 게재글·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고 있다"며 "현재까지 게시된 모든 글과 댓글을 증거로 수집하고 있으며, 해당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왜곡하고, 선동하는 글의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Mnet '쇼미더머니 시즌9'에 출연 중인 릴보이가 과거 일부 힙합 가수들이 본인의 '싱잉랩'을 디스하는 곡을 발매해 대인기피증을 앓았다고 밝혔다. 이후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긱스를 직접 언급하고 디스한 딥플로우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한편 VMC에는 넉살, 던밀스, 빅원, 이로한 등이 소속됐다.
다음은 VMC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VMC 입니다.
현재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성 게재글/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게시된 모든 글과 댓글을 증거로 수집하고 있으며, 해당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왜곡하고, 선동하는 글의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