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효인,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 "벌써 49제, 아직도 많이 보고싶다"
- 입력 2020. 12.17. 11:54: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장효인이 故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장효인은 17일 자신의 SNS에 "어제 꿈에서 우리 진짜 재밌게 놀았잖아. 사진 속처럼 생생해서 웃음이 나왔다"라며 박지선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어 "지돌아 하고 부르면 대답해줄 거 같다. 전화하면 언니 보고 싶어~ 할 거 같다.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잠이 안 오네.. 빨리 자야 우리 동생 보러 가는데 말야"라고 애틋함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끝으로 "벌써 49제. 멈춘 것 같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구나. 아직도 많이 보고 싶다 마이지돌.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故박지선은 지난달 2일 향년 3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효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