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가오쯔치와 이혼? 전 소속사 "계약 만료, 확인 어렵다"[공식]
입력 2020. 12.17. 16:46: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채림이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설에 휩싸였다.

17일 한 매체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 6년 만에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라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채림의 전 소속사인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더셉럽에 "채림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사실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지난 2017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불화설에 휩싸인바 있다. 당시 채림의 소속사에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드라마 '종합병원', '남자셋 여자셋', '점프', '이브의 모든 것', '달자의 봄’'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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