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이혼 보도 후 심경? “내 인생 묵묵히 최선 다해 살아갈 뿐”
입력 2020. 12.17. 17:40: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채림이 이혼 보도 후 심경을 나타내는 듯한 글을 올렸다.

채림은 17일 자신의 SNS에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의 이혼 보도가 나왔다. 두 사람은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채림은 현재 한국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으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4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라은 2017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한 차례 이혼설이 불거졌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