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문정혁♥유인나 "가장 행복했던 날은 오늘" 해피엔딩
입력 2020. 12.17. 22:29: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에릭, 유인나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는 전지훈(문정혁)과 강아름(유인나)가 가장 행복했던 날로 돌아가는 해피 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한 전지훈과 강아름은 앵무새가 뽑아주는 미래점을 봤다.

'가장 행복했던 날로 돌아가세요'라는 메시지에 강아름은 "그게 언제지?"라고 물었고 전지훈은 "나는 지금인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강아름은 "돌고 돌아서 오늘?"이라고 물었고 전지훈은 "오긴 왔잖아 같이"라며 강아름에 입을 맞췄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