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서지형 “딸은 엄마에게 위로돼, 아들은 든든”
입력 2020. 12.18. 08:16: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서지형 씨가 아들과 딸의 소중함을 언급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생에 최고의 선물’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요즘 부쩍 요리에 관심이 는 둘째 딸 여진 양. 서지형 씨는 “남자와 여자아이라는 것도 다르다”라며 “성향도 다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딸이 있는 게 좋다. 여진이 보면 애교도 잘 떨고 감사하다”라며 “애교쟁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딸이 있는 게 위로가 된다”라며 “의진이는 나름대로 8살 밖에 안됐어도 든든하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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