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이재우 “홍수아 곤경에 빠트리면 곤란해질 것” 경고
- 입력 2020. 12.18. 08:58:0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우가 오초희에게 경고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TF팀으로 오게 된 한나경(오초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나경은 이지은(홍수아)에게 “우리 너무 오랜만이다. 살다보니 만나게 된다”라고 반가워했다.
그러면서 “인생에 중요한 일들은 우연처럼 터진다더라. 우리 우연보단 인연인 것 같지만”이라며 “TF팀에 출근하게 됐다 오늘부터”라고 밝혔다.
이지은이 당황한 표정을 짓자 한나경은 “뭘 걱정하는지 아는데 난 장세훈(이재우) 대표님에게 굽신거려야 하니까 예전 두 분 사이 비밀로 하겠다”라고 전했다.
때마침 장세훈은 두 사람이 대화하는 모습을 봤다. 이지은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말한 장세훈은 “난 한나경 씨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안다고 생각한다”라며 “지은이 곤경에 빠트리면 곤란해질 거다. 이 말 반드시 기억해라”라고 한나경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