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박영린, 움직이는 두 다리…서하준에게 진실 고백
- 입력 2020. 12.18. 09:25: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영린이 서하준에게 진실을 고백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멀쩡한 두 다리를 보여주는 미란(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미란은 서정민(서하준)을 찾아간다. 움직이지 않았던 두 다리를 꼬며 그는 “내가 이 사실을 왜 정민 씨에게 알려준다고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서정민은 “장세훈(이재우)이 당장이라도 지은(홍수아) 씨에게 달려갈 수 있다?”라고 답했다.
과거 장세훈과 함께 외국에 있던 당시, 두 사람은 사고를 당한 바. 미란은 사고를 핑계로 장세훈을 자신의 옆에 두려고 했던 것이다.
미란의 진실을 알게 된 이지은은 장세훈을 바라보며 “당신 인생도 쉽진 않았나 보다”면서 “좋은 여자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한편 장세훈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이지은을 떠올려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