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062명…수도권만 757명↑
입력 2020. 12.18. 09:44:34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062명 늘었다. 사흘연속 1000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6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4만751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036명, 해외유입이 26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은 서울 393명, 경기 300명을 비롯해 인천 64명, 경남 43명, 부산 39명, 경북 31명, 충북 30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미국 13명, 인도네시아 7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246명이며, 사망자는 11명 발생해 645명으로 늘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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