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하나 누구? 박유천과 결혼 약속→마약 혐의→현 남친에게 차량 도난까지?
- 입력 2020. 12.18. 11:05: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황하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황하나는 한때 가수 박유천의 연인으로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였으나 지난 2018년 결별했다. 결별 후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중 일부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황하나는 1심 및 황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황하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손목 자상과 함께 실명을 거론하며 “전화해라”라는 경고성 메시지를 올렸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황하나는 자신의 소유 차량이 도난당했다고 주장한 바. 그는 “나이 먹고 이런 거 유치해서 안 하는데 편집하고 말 바꾸고, 일단 다 용서할 테니까 4억짜리 차 훔처간 거 가져와라”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