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아들 공개…김가연→양미라 축하+응원
입력 2020. 12.18. 11:21: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18일 자신의 SNS에 “첫 번째 크리스마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웃고 있다. 최근 아들을 출산해 아직 배가 나온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김가연은 “귀엽다”고 한 뒤 “더워도 긴팔 입고 손목, 발목 보호대 해라. 안 그러면 나중에 아프다”고 출산한 사유리를 걱정했다. 또한 양미라와 구지성도 “사랑스럽다”,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의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달 4일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공수정부터 임신, 출산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사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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