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故 종현 향한 그리움 "보고싶다 사랑해"
- 입력 2020. 12.18. 11:34:1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3년 전 세상을 떠난 고(故) 종현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키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키와 생전 종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키는 지난해 2주기에도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라는 추모글을 올리며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서울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종현의 유가족은 재단법인 '빛이나'를 설립하고 젊은 예술인에게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