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측 “멤버들 코로나19 음성, 봉재현은 보건당국 지침 따라” [공식]
입력 2020. 12.18. 12:30: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및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골든차일드 코로나19 검사 결과 관련해 추가로 말씀 드린다”라며 “검사 결과 골든차일드 멤버 및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봉재현은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지정된 시설에서 지낼 예정이다.

소속사는 “나머지 멤버들은 안전을 위해 당분간 자가격리 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코로나19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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