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코로나19 확진 받은 '선녀들' 조연출과 접촉無
- 입력 2020. 12.18. 13:42: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조연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출연자 접촉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18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조연출은) 현장 근무자가 아닌 내부 편집자다. 전현무는 접촉 대상자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 측은 조연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MBC 측은 "방역 조치를 마쳤고 현재 동선 파악 중이다. 밀접 접촉자를 파악한 후 선별 검사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방송에는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