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측 "멤버 전원 음성 판정…예정대로 '가요대축제' 출연"
- 입력 2020. 12.18. 13:43: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NCT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가요대축제’에 출연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NCT 멤버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NCT는 전날인 17일 같은 메이크업 헤어샵을 이용, 동선이 겹치는 골든차일드 봉재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접한 뒤 ‘가요대축제’ 사전녹화를 긴급히 취소했다.
NCT는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오늘(18일) 멤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NCT는 예정대로 오늘(18일) 방송되는 '2020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오른다.
한편 ‘가요대축제’는 오늘 오후 8시 30분부터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