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전야’, 코로나19로 결국 시사회+개봉 연기 “일정 재조정” [공식]
- 입력 2020. 12.18. 14:09: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새해전야’가 코로나19로 개봉과 시사회 일정을 조정한다.
18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측은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었던 ‘새해전야’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과 이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고자 개봉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예정이었던 시사회도 취소됐다.
배급사는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새해전야’의 개봉을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추후 개봉 일정 및 언론/배급 시사회 일정은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끝으로 “하루 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상황이 호전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새해전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