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 체납’ 홍영기,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지금이라도 삭제하길”
- 입력 2020. 12.18. 14:51: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겸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나섰다.
홍영기는 18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국세청, 변호사, 수사관 님과 사실 관계와 법적 검토를 끝내고 모 유튜버와 허위 사실 제보자, 다음, 네이트, 댓글 등 주요 유포자들에게 민형사 소송 진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악의적인 허위 사실, 사실 왜곡, 명예 훼손에 더이상 제 SNS를 통해 대응하지 않고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알렸다.
끝으로 그는 “문제가 있을 것 같은 분들은 지금이라도 삭제하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앞서 홍영기는 고액 세금 체납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월 500만 원씩 원금과 이자를 2년째 납부하고 있으며, 집을 팔아서라도 완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홍영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