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 생활고 시달리나? “인스타 아이디 1000만 원에 직거래”
입력 2020. 12.18. 18:10:5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양홍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1000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양홍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스타 아이디 1000만 원에 팖. 직거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입 털지 말고 그냥 와서 사 가” “살 사람 와라. 안 사는데 앞에서 알짱거려 봐라. 죽인다”라면서 자신의 위치 또한 알렸다.

양홍원이 SNS 계정을 판매하는 이유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앞서 래퍼 최하민이 생활고를 고백하면서 SNS 계정을 팔겠다고 한 바. 이에 양홍원도 경제적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양홍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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