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언택트 팬서트, 1월 23일로 연기 “사회적 거리두기 필요 판단” [공식]
- 입력 2020. 12.19. 09:09: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수지의 언택트 팬서트가 연기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오는 23일 카카오TV로 생중계 예정이었던 수지 데뷔 10주년 기념 언택트 팬서트 ‘수지: 어 템포(Suzy: A Tempo)’를 내년 1월 23일로 연기하기로 했다”라고 19일 밝혔다.
이어 “최근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재확산 및 나날이 확진자 수가 점차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 더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팬서트를 연기하기로 결정했고,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로 했다. 더욱 멋진 무대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오는 23일 카카오TV로 생중계 예정이었던 수지 데뷔 10주년 기념 언택트 팬서트 ‘Suzy: A Tempo’를 내년 1월 23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수도권 중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재확산 및 나날이 확진자 수가 점차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 ‘Suzy: A Tempo’팀은 더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팬서트를 연기하기로 결정했고,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로 했습니다. 더욱 멋진 무대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