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크라이 포 미’ 비하인드 컷 공개…천사부터 다크한 매력까지
- 입력 2020. 12.19. 09:19: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트와이스의 신곡 ‘크라이 포 미(CRY FOR ME)’ 비하인드 컷을 오픈했다.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시크함을 뽐낸 이들은 크고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완벽 소화하고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냈다.
특히 다크한 카리스마부터 천사같이 환한 미소까지 서로 상반된 느낌을 자아내 시선을 빼앗았다.
몇몇 멤버는 귀여운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따스한 눈맞춤으로 보는 이들에게 심쿵을 선사했다.
단체 이미지에서는 날카롭고 당당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트와이스의 ‘크라이 포 미’는 사랑과 증오가 뒤엉킨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한층 짙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트와이스를 만날 수 있다.
아델(Adele), 마룬파이브(Marron 5)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한 라이언 테더(Ryan Tedder)와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 인기 싱어송라이터 헤이즈 등 화려한 작가진이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