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아카이브·테넷·원더우먼 1984·새해전야·콜·베드타임 스토리
- 입력 2020. 12.19. 10:00: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19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친절한 기리씨’ ‘소문의 시작’ ‘1+1’ 코너가 그려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아카이브’(감독 개빈 로서리)가,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테넷’(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언급된다.
‘소문의 시작’에선 오는 23일 개봉되는 ‘원더우먼 1984’(감독 패티 젠킨스)와 ‘새해전야’(감독 홍지영)가 시청자와 만난다.
‘1+1’에선 넷플릭스 공개 ‘콜’(감독 이충현)과 함께 ‘베드타임 스토리’(감독 애덤 쉥크만)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