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1053명…4일 연속 1000명대
- 입력 2020. 12.19. 10:58:1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53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1053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달 13일부터 1030명→718명→880명→1078명→1014명→1062명→1053명으로 연일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029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382명, 경기 264명, 인천 46명, 부산 39명, 경남 32명, 경북 29명, 강원 27명, 충남·제주 각 24명, 대구 20명, 전북 13명, 광주 9명, 울산 7명, 대전·전남 각 5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4명으로, 이중 4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0명은 경기(14명), 서울·울산·전북(각 2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4명 늘어 누적 659명(치명률 1.36%다)이 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