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오늘(19일)부터 활동 재개” [공식]
입력 2020. 12.19. 13:59: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세븐틴 공식 SNS에 “세븐틴 전 멤버가 17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세븐틴은 오늘(19일)부터 활동을 정상 재개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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