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오늘(19일) 왕중왕전 편, 민해경·임정희·포레스텔라·황치열·몽니·민우혁 등
- 입력 2020. 12.19. 16:00: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2020년 올 한해를 빛낸 최강자들 총출동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황금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12팀의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질 ‘2020 왕중왕전’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백지영의 ‘DASH’로 정열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육중완밴드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로 청춘과 낭만을 담은 무대를 전한다.
트로트 귀공자 신유는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로 남성美 넘치는 감성 로커로 변신한다. 국악계 최강 콤비 박애리&남상일은 ‘(구)아리랑’과 송창식의 ‘내 나라 내 겨레’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무대를 선물한다.
남녀 최강 보컬리스트 김태우&임정희는 이승환의 ‘가족’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름다운 무대를 준비한다. 최강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는 퀸의 ‘We are the Champions’으로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기록한다.
명불허전 명품 보컬 황치열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로 애절한 보이스를 선사한다. 불후의 욕망 밴드 몽니는 아이유의 ‘Love poem’으로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 감성 무대를 선보인다.
트로트계 아이돌 박서진은 정원수의 ‘울엄마’로 눈물샘을 자극한다. 민우혁은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로 웅장한 스케일의 무대를 자랑한다.
재간둥이 태권 트롯맨 나태주는 조성모의 ‘다짐’으로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한다. 글로벌 루키 에이티즈(ATEEZ)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로 파워풀한 분위기로 무대를 장악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