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스마트폰 광고 딱인 대세★ 1위
- 입력 2020. 12.20. 15:48: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이찬원이 네티즌들이 꼽은 '스마트폰 광고에 딱인 대세 스타는?' 1위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스마트폰 광고에 딱인 대세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찬원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이찬원은 144077표(43%)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양준일이 120690표(39%)로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가수 라포엠 꼽혔다. 이외에 그룹 엑소 디오, 그룹 방탄소년단 진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 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던 이찬원은 14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