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지 '나가지마' 폰케이스 매출 전액 기부 예고→1억원 달성
- 입력 2020. 12.20. 19:27: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이영지가 휴대폰 케이스를 제작한 가운데 매출이 1억원을 당성했다.
지난 19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가지 말라면 좀 안나가면 않되?'라는 문구가 써진 폰 케이스를 공개했다.
해당 케이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하는 케이스로 온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케이스 공개와 함께 이영지는 "이거 살거냐. 내일 7시부터 스토어 열어놓을 게요. 기왕 팔거면 기부하자. 수익금 전액 기부간다. 살 사람들만 사라"고 전했다.
이후 "기부금액 충분히 모였다. 좋은 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