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뉴스' 측, 지연 방송 사과 "네트워크 문제 추정, 원인 파악 중"
입력 2020. 12.20. 22:20: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SBS 8 뉴스'가 방송 지연에 사과했다.

20일 'SBS 8뉴스' 측은 "오늘 SBS 8뉴스가 네트워크 문제로 추정되는 이유로 예정시간보다 10 여분 늦게 방송됐다"며 방송 지연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현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8시 방송 예정이었던 'SBS 8 뉴스'는 프로그램 광고를 연속으로 송출하며 10여 분 늦게 방송을 시작했다.

이에 김용태 앵커는 "뉴스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방송이 조금 늦어졌다.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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