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조제’, 저조한 성적…개봉 2주차 주말 2만 명대
입력 2020. 12.21. 09:29: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조제’가 저조한 성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조제’는 997개의 스크린에서 2466번 상영돼 하루 동안 1만 1147명이 관람했다. 앞서 19일에는 1만 2328명이 관람해 주말 동안 2만 3475명이 ‘조제’를 봤다.

앞서 10일 개봉한 ‘조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저조한 관객수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관객 수는 13만 9435명에 그쳤다.

이어 2위는 ‘이웃사촌’으로 6150명이 관람했고, ‘도굴’은 5972명에 그쳤다. ‘런’과 ‘러브 액츄얼리’는 각 2466명, 1720명이 영화를 선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방문한 전국의 관객 수는 3만 8948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조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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