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926명…수도권 649명↑
- 입력 2020. 12.21. 09:38: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926명 늘었다. 엿새 만에 1천명 아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 92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5만 명을 넘었다.
국내 신규 확진자 892명 가운데 649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327명, 경기 237명, 인천 85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 48명, 충북 29명, 제주 23명, 강원 22명, 대구 21명, 부산 19명, 울산 17명, 충남 16명, 경남 15명, 광주·전북 11명, 전남 8명, 대전 3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34명 가운데 10명은 검역 단계에서, 24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21명, 외국인은 13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469명 늘어 1만473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 줄어 274명이다.
사망자는 24명 늘어 누적 698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