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BH엔터 떠나 바로엔터行…변우석·공승연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20. 12.21. 17:05: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진구가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진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진구는 BH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오랜 기간 함께 했던 매니저와의 의리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BH엔터테인먼트 실무진이 설립한 신생기획사로 변우석, 공승연 등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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