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비투비 정일훈, 상습 마약 혐의 적발…'도피성 입대' 의혹도
- 입력 2020. 12.21. 19:34:1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정일훈이 마약 혐의로 적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채널A는 "그룹 비투비 메인 래퍼 정일훈이 마약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정일훈은 현금이 아닌 가상화폐로 대마초를 구입했다. 경찰 조사 도중 입대해 '도피성 입대' 의혹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일훈은 지난 2012년 7인조 그룹 비투비로 데뷔했다. '기도', '무비', '너 없인 안 된다'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룹 활동 뿐만 아니라 솔로가수로도 활약했다. 지난 5월 28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