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김소연, 父 정성모 사망에 실신 "거짓말이야"
- 입력 2020. 12.21. 22:13: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펜트하우스' 김소연이 부친 정성모의 사망에 실성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천명수(정성모)의 죽음을 방관한 천서진(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천서진은 청아 예고 이사장 자리를 얻기 위해 천명수의 죽음을 외면했다. 천서진은 "날 이렇게 만든 건 아버지다. 너무 억울해하지마라"고 울부짖었다.
천서진은 천명수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병원으로 갔다. 이미 죽은 천명수를 바라보며 천서진은 계단에서 구르기 전 천명수를 떠올렸다.
이성을 잃은 천서진은 "아니다. 거짓말이다. 우리 아버지가 왜 죽냐"고 소리치다 실신했다.
한편 천명수의 죽음과 관련해 심수련(이지아)은 천서진이 연관되어 있다며 의심하기 시작했다.
'펜트하우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