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2일)의 날씨, 한파특보 해제…충청·호남 초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20. 12.22. 07:01:2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늘 추위는 누그러들었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파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2.3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고 평년 기온도 웃돌고 있다.
한낮에도 서울 기온 7도로 어제보다 온화하겠으나 수도권과 충청, 호남과 대구는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내일까지도 공기가 탁하겠다.
낮까지 중부지방에는 비나 눈이 내리겠다.
기온이 낮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현재 기온은 서울 영하 1.4도, 대구 영하 3.0도로 어제보다 1~6도 높다. 낮 기온은 서울 7도, 대전 8도, 광주 9도, 대구 8도로 어제보다 1~3도 높다.
내일 밤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모레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성탄절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추위가 다시 찾아오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