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최문기 "이혼 후회 안 하지만 딸 나린이에 미안해"
입력 2020. 12.22. 08:02: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싱글대디 최문기 씨가 딸 나린이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나린아 사랑해'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싱글대디 최문기 씨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이혼을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혼하고 나서 심적으로 편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같이 있을 땐 보기만 해도 싸우고 서로 언성 높인 적이 많기 때문에 안타까운건 나린이다. 나린인 잘못이 없는데"며 안타까워했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나린이를 보며 최문기 씨는 '엄마의 빈자리를 다 채워줄 순 없지만 벅찰 만큼 밝은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