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라 '라켓소년단' 주연 확정…배드민턴 코치 라영자役 [공식]
- 입력 2020. 12.22. 08:11:2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오나라가 ‘라켓소년단’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22일 후시크리에이티브 측은 "오나라가 내년 방송 예정인SBS 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연출 조영광) 출연을 확정 짓고 2021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라켓소년단’은 오합지졸 중학교 배드민턴부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오나라는 극 중 배드민턴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배드민턴 전국 1등 중학교 코치인 ‘라영자’ 역을 맡았다. 라영자는 코트 안팎의 전략과 정치, 모든 것이 완벽한 카리스마 여장부다.
그 동안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존재감을 선보이며 열일 행보를 이어온 오나라 ‘라켓소년단’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피고인’ ’흉부외과’를 연출한 조영광PD가 메가폰을 잡고,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보훈 작가가 대본을 쓴 ‘라켓소년단’은 내년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후시크리에이티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