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이재우, 박영린 거짓말 알고 있었다 "이제 그만해라"
입력 2020. 12.22. 09:14:3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하준, 홍수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는 화재 현장에서 이지은(홍수아)를 구하는 서정민(서하준)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지은이 검수하러 간 원단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다. 이에 서정민은 몸을 아끼지 않고 불길로 뛰어들어가 이지은을 구한다.

이지은은 "내가 뭐라고 여길 들어오냐"고 눈물을 흘렸고 서정민은 "내가 너인지 네가 나인지 모를 정도로 널 사랑한다"며 입을 맞췄다.

한편 장세훈(이재우)는 미란(박영린)이 그동안 다리 감각이 있으면서도 자신을 속여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장세훈은 수영장에서 미란을 안은 채 "내가 이 손을 놔버리면 그대로 가라앉겠지"라며 미란을 놓으며 "이제 그만해라"고 말한다.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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