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869명…국내발생 824명·24명 사망
입력 2020. 12.22. 10:38:3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는 8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69명 늘어 누적 5만1천460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824명, 해외유입이 45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309명, 경기 193명, 경북 58명, 인천 44명, 대구 39명, 충북 30명, 부산과 광주 각각 26명, 강원 23명, 제주 19명, 경남 18명, 충남 15명, 대전 9명, 울산 6명, 전북과 전남 각각 4명, 세종 1명 등 전국에서 보고됐다.

주요 감염 사례는 서울 강서구 성석교회 관련 5명, 송파구 동부구치소 관련 1명, 중구 콜센터 1명 등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4명 추가로 발생해 총 722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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