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도시남녀의 사랑법' 지창욱 "인터뷰 장면, 페이크 다큐같아"
- 입력 2020. 12.22. 14:32: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지창욱이 연기를 위해 노력한 점을 밝혔다.
22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극본 정현정 정다연, 연출 박신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신우 감독과 배우 지창욱, 김지원, 김민석, 한지은, 류경수, 소주연이 참석했다.
이날 지창욱은 관람 포인트에 대해 "저희 드라마 자체가 현실적이기보다 독특하고 인터뷰 형식이라 정말 테이크 다큐같은 느낌이었다. 진짜 인터뷰하는 느낌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가끔은 '이게 박재원이 인터뷰를 하는지 지창욱이 인터뷰를 하는 건지' 헷갈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게 보이려는 노력을 하려고 했고 굳이 박재원이란 인물을 새롭게 만들기보다 사람 지창욱으로 많이 움직였던 것 같다. 저에게 재밌는 작업이기도 하고 색다른 작업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오늘(22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카오 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