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카우X루나솔라, 연말 특집 랜선 팬미팅 성료…추위 녹이는 매력 발산
- 입력 2020. 12.22. 15:32: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루나솔라의 랜선 팬미팅이 화제다.
지난 21일 뮤직카우의 ‘살롱 드 뮤직카우(salon de musicow)’에서는 루나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행사는 뮤직카우를 통해 루나솔라와 함께 ‘노는 게 제일 좋아’의 공동주인이 된 특별한 팬들만 랜선으로 초대돼 진행됐다.
루나솔라는 각자의 노래 실력과 랩, 댄스 등을 선보이는가 하면 데뷔곡 ‘노는게 제일 좋아 OH YA YA YA’의 하이라이트 안무를 친근하게 설명해주는 세심한 모습을 보여줬다.
루나솔라는 “‘노는게 제일 좋아 OH YA YA YA’ 저작권을 공유를 통해 자신들의 음악을 응원해주는 팬클럽 해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렇게 만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 팬들로부터의 Q&A타임에는 순발력 있는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으로 신입답지 않는 대처 능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벌칙 이벤트에서는 끼넘치는 개인기도 숨김 없이 보여줬다.
마지막 코너로 진행된 소장하고 싶은 저작권에서 평소 좋아하기도 하고 갖고 싶은 욕심이 나는 곡으로 멤버 이서는 박봄 ‘봄’, 지은은 라디 ‘엄마’, 태령는 수지‧백현 ‘Dream’, 유우리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를 각각 소개했다.
루나솔라 멤버들의 귀여우면서도 걸크러시 매력이 느껴지는 랜선 팬미팅은 뮤직카우 공식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카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