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반품마트, 6개월간 AS 가능…연 매출 10억원 달성 비결+위치는?
입력 2020. 12.22. 18:01: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민갑부'에서 소개된 반품마트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가전제품만을 취급하는 반품마트를 운영해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이형신 씨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천안에 위치한 이형신 씨 반품마트는 새 상품과 다름없는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손님이 끊이지 않았다.

과거 전자제품 제조업에 종사했던 경력을 살려 매입한 물건을 직접 검수하는 형신 씨는 손님이 먼저 하자를 발견하기 전에 미리 제품을 철저하게 검수한다.

특히 하자를 자세히 적어놓고 손님에게 정확하게 고지하는 것이 신뢰도를 높이는 비결 중 하나. 또한 판매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는 매입가를 아끼는 것이 필수다.

그는 겨울에는 선풍기를, 여름에는 난로를 최저가로 매입 후 계절에 맞춰 판매하고 불량품은 수리를 거쳐 시중 가격보다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6개월간 AS도 가능하다.

해당 매장은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도하리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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