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겨울철 별미 동지팥죽, 비린 맛 제거 비결+위치는?
입력 2020. 12.22. 18:19: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수원에 위치한 동지팥죽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 속 '분식왕'에서는 팥죽 맡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동지팥죽 맛집 주인장은 "하루에 100~300그릇 정도 판매되는데 요즘은 코로나19 여파로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진한 팥죽의 비결로 팥저장고를 공개하며 "전남 무안에서 직접 공수해온 팥이라 알이 굵고 고소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시간 이상 저어줘야 독소를 째고 팥의 비린 맛을 없앨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다른 집보다 팥이 진하고 맛있다. 할머니가 해주시던 추억의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해당 맛집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광교산로 160에 위치한 '콩지팥찌'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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